고민상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다른 곳도 이러나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한 6개월 정도 일하니 알게 되었는데 가족들이 운영하는 걸 알게 됬어요.
집 앞에 아침 8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총 2시간 주5일을 근무하기로 약속하고 근무를 하게 됬는데저를 뽑아준 분은 며느리이시고 실질적 점장님은 시어머니시고 최근들어 실질적 점장님인 시어머니가 자주 오세요.
근데 시어머니라는 분이 너무 요구가 많으세요.
저를 뽑아준 며느리 사장님은 저에게 제가 출근하자 말자 유통기한 확인, 내외부 가게 정리와 기본적인 손님응대만 해주면 된다고 들었고 시어머니가 오기 전까지 그렇게 해왔습니다.
아파트 단지에 있는 곳인지라 아파트 주민들이 자주와서 그런지 자주 오시던 분들이 며느리분께 전해주실 정도로 저는 그래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시어머니는 계속 저를 싫어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요즘들어 오셔서 빠르면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일찍 오셔서 저보고 가게 앞에 물청소를 야간알바가 안하면 제가 해야한다느니 쓰레기봉투가 낱개로 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보고 접으라고 하고 카드를 저보고 꽂아야 한다며 카드 꽂는 기계를 점원 앞으로 돌려 놓드라고요. 보통 손님들이 꽂으시고 못하시는 분들은 제가 카드를 받아 꽂아드리는데 손님 앞에서 하기 싫어서 저런다고 막말까지 하시네요.
그러니 오시는 날이면 인사조차 해주고 싶은 생각이 진짜 확 사라지고 친절하게 손님응대까지 하기 싫어지네요.
그리고 제가 늘 아침에 매장 바닥도 닦아놓는데도 불구 하고 왜 안 닦았냐, 닦았다고 하니 30분 전에 닦아 놨다하니 한시간마다 닦아라 하시네요. 보통 다른 곳도 이런 요구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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