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랑 원래 6월 말에 만나기로 했었습니다

아는 누나랑 오랬동안 안봐서 한번 보자고 연락을 했어서 6월 초에 약속을 잡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누나한테 언제가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그 누나가 7월 초까지 저의 dm을 안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한번더 물어봤습니다 답을 아직 안줘서 연락했는데 어떻게할거냐고

그랬더니 헉 아아 미안 이번달 어때? 라고 답변이와서 셋째주랑 넷째주 좋을거 같다고했는데 거위 일주일동안 또 안보고 있는데 손절이 답인가요 바쁘다고 하기엔 맨날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는 스토리 올라오는데 저는 그냥 뒷전인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봤을 때 질문자님과의 약속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매너가 없네요.

    굳이 만나서 인간관계를 유지해야 하나 싶네요.

    남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사람은 정말 별로에요.

    질문자님을 너무 쉽게 보고 있는 것 같아서 제가 다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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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작성자 본인이 마음고생 하고 있으니까 손절하라고는 하고는 싶지만 그래도 친하니까 참고 기다려보시라고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