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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는 2008년생인 푸들이고 여자아이인데 21일 월요일 17세의 나이로 아침에 무지개다리를 건넜는데 지금 아이를 떠나보낸지 5일정도 되었는데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프고 정신이 멍하고 울음이 나오기도해요 ㅠㅠ
저희 강아지가 좋은곳에 갔기를 바라긴하는데 진짜 마음이 찢어질정도로 아프고 세상이 무너진것 같고 미치겠어요 ㅠㅠ
강아지를 안 키워본 사람은 모르는 일이지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우새로운소라게
그기분 잘알죠.
저도 예전일이지만 잘키우던 13세 말티즈가 무지개 다리를건너 눈물로 보낸적이있어 그마음 공감한답니다.
키우시던 푸들강아지도 분명 좋은곳에 갔을거에요.
조금이나마 마음 추스리시고 기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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