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쓰러질뻔한적이 있었씁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10년전쯤에 서울에서 공사현장에 일을간적이 있었습니다. 더운 여름 이었습니다. 점심먹고 내려오고 있는데 갑자기 몸이 휘청하면서 쓰러질뻔 했습니다.중심을 잘잡아 쓰러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때드는 셩각이 아! 사람이 이렇게 쓰러지는것 이구나! 넘어질뻔하다 넘어지지는 않고 괞챦아졌습니다. 왜 이런일이 새기는걸까요? 그때 중심을 잡고 겨우 쓰러지지 않았는데 그때 휘청이다 넘어졌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10년 전에 한 번 휘청이고 이후 그런 일이 없었다면 일사병일 수도 있고 잠시 힘들어서 그럴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원인을 고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되었던 현재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 주요한 소견이겠지요

    넘어졌으면 외상이 심할 수 있겠습니다.(어디가 찢어지거나 부러지거나)

    보통 환자분처럼 말씀하시는 경우의 문제는 그러한 증상을 유발한 질환이 문제가 되는데 환자분의 경우는

    일시적이었고 이후 증상이 없었으니 그런 면에서는 크게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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