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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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쓰러질뻔한적이 있었씁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10년전쯤에 서울에서 공사현장에 일을간적이 있었습니다. 더운 여름 이었습니다. 점심먹고 내려오고 있는데 갑자기 몸이 휘청하면서 쓰러질뻔 했습니다.중심을 잘잡아 쓰러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때드는 셩각이 아! 사람이 이렇게 쓰러지는것 이구나! 넘어질뻔하다 넘어지지는 않고 괞챦아졌습니다. 왜 이런일이 새기는걸까요? 그때 중심을 잡고 겨우 쓰러지지 않았는데 그때 휘청이다 넘어졌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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