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동거에 대해 별 생각 없음에 가까워요 사생활로 취급하구 있어요
일본에서 젊은 층은 사귀면 같이 살 수 있다구 생각학요
중장년층은 결혼 안할거면 굳이 할 필요 없다구 생각해요
근데 사회 전체는 평가 안하는 분위기예요
반면 한국은 왜 동거를 하냐, 언제 결혼할거냐, 책임질 수 있겠냐
이런식으로 오지랖? 이런거를 부리지만
일본같은 경우는 아 그렇구나 하고 끝이에요
그래서 남의 연애랑 주거 가치관에 굳이 감정 투자를 안해요
일본은 결혼이 무거운 계약이란 걸 잘 알구 있어요
그래서 결혼하면 집안과 친척, 책임, 경제 전부 묶여서
결혼 전 동거로 검증 개념이 강해요
그리고 비혼과 만혼이 진짜 흔하구요
유교 압박도 거의 없어요
체면 집안 명분 압박이 약해요
부모도 결혼은 알아서 해라 라는 마인드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