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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옛날에는 중매쟁이라고 해서 결혼을 할 때도 그냥
'야, 너 이 사람과 결혼해'라고 하면 중화요리 집에서 선보고 반강제 결혼을 해야 했다고 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봄내음
안녕하세요. 요즘도 중매쟁이 결혼을 주선해주는 사람이나 업체는 여전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처럼 동네 어르신이라는 야 친척이 나서서 중매를 서는 방식보다는 전문 중매업체나 지자체 주도 행사가 더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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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라마35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아직도 종류쟁이가 있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중매를 사면서 돈을 받는 전문 중매쟁이가 있고요 그냥 지인이 통해서 하는 경우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