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하고 집에서 음식하기 귀찮을 때 어떤 음식을 먹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퇴근하고 집에서 만들어 먹기 귀찮을 때 배달음식을 드시나요? 아니면 귀찮아도 내가 직접 음식을 만드시나요? 배달음식을 시키면 주로 어떤 것들을 시키시고 혹은 귀찮아도 음식을 만들어 먹을 때는 주로 어떤 음식을 만드시는지 공유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가장 간단한 음식은 아무래도 라면이긴 합니다. 그냥 끓는 물에 라면 하나만 넣어먹으면 끝나니까요. 그렇지만 이렇게 간단한 요리 말고, 그래도 밥을 활용하는 요리라면 저는 계란 볶음밥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먼저, 계란을 기름을 두른 팬에 넣고 스크램볼을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양파, 햄, 대파, 잘게 썬 만두 등을 넣고 볶아 주세요. 볶을 때에는 굴소스나 없으면 간장을 넣어주시고요. 마지막에 참기름 넣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는 볶음밥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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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퇴근 후 귀찮으면 저는 배달음식을 주로 이용합니다.

    특히 피자, 치킨, 분식류처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많이 시켜요.

    가끔은 간단한 라면이나 샌드위치처럼 10분 안에 만들 수 있는 음식을 직접 하기도 합니다. 결국 편리함과 시간 절약을 우선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요즘 배달도 1인분에 2만원은 해서..저는 밀키트 자주먹게되더라고요

    설거지는 조금 귀찮긴하지만 배달보다 훨씬 저렴하고 조리시간은 거의 들지않으니까요

  • 1. 평소 안먹던 엄청 맛있는 것을 시켜먹습니다.

    2. 몸무게가 근래 조금 늘었다면 샐러드를 시켜먹습니다.

    3.그날 두 끼이상 드셨고 그닥 식욕이 안당긴다면 굶습니다.

  • 퇴근하고 음식하기 귀찮은 날에는 미리 손질해둔 야채랑 냉동닭가슴살 데워서 먹는 게 편한 것 같습니다. 아니면 요즘에는 곤약볶음밥이나 주먹밥도 잘 나와있어서 이런거 먹고요.

  • 먹기 귀찮다면 라면을 끓여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면 치킨을 시키거나 퇴근하는 길에 햄버거를 포장하거나 혹은 햄버거 집에서 혼자 먹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가 저녁 먹기 귀찮을 때 좋은 방법들이라고 보입니다.

  • 음… 라면을 끓여먹거나 집에 있는 간단한 과일이나 남은 반찬과 같이 먹겠죠. 시리얼이 있으면 그걸로 먹어도 좋고 말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라면 강추! 귀찮을 때 먹는 요리 중 원탑의 맛이니까여!

  • 질문하신 퇴근하고 집에서 해먹기 좋은 음식에 대한 내용이내요.

    예, 퇴근하시면 아무래도 피곤하시니깐 뭐 해드시기 귀찮을 것인데

    이런 경우 간단하게 볶음밥을 해서 드시거나

    주말에 반찬 미리 만들어 두시고 그 반찬과 함께 드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조금 귀찮으면 편의점에서 가볍게 사먹거나 반찬을 구입해서 먹고 정말 귀찮아서 아무것도 하기 싫으면 배달을 시켜 먹습니다. 가족 구성원의 수나 예산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하여 결정하심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