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두살많은언니가 잇는데 어떻때눈 좀 이해가안되요

남자친구랑 같이 둘이서살고잇눈데 설이나구정에나 남친집에 먼저간다고 자꾸 뭐라고해요 남친아버지가혼자서살다보니 남친은 당연히걱정되고 그렇잖아요 근데 언니가 시집에먼저간다고 막 뭐라고해요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겟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언니도 서운한 마음이 있을 수 있지만 남자친구 가족 상황을 잘 설명하고 이해를 구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균형있게 양가를 챙기려는 노력도 함꼐 보여주면 좋을 듯 보입니다.

  • 친언니신거죠? 

    아직 결혼한 사이가 아닌데 명절에 남자친구집 먼저 가는 것이 언니분 입장에서는 조금 서운한 감정이 들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결혼 전이기 때문에, 순서를 돌아가면서 정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두살많은 언니가 자꾸동생일에 간섭을 하는것 같은데요 형편대로 하면되지요

    남자친구 아버지가 혼자 사시면 먼저가는것이 맘편하면 그렇게 하면 됩니다

    동생일에 간섭하는것도

    기분 나쁘지 않게 하면 좋을것 같은데요 언니에게 평상시에 대화할때 이해를 구해보시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남자 친가를 먼저 가는 게 예의라고 생각했겠지만 요즘은 시대가 많이 바꼈습니다. 서운할 수도 있겠지만 양가 모두 균형에 맞춰서 진행하시는 게 좋을 듯 보입니다.

  • 가부장적인 시대였을때는 당연히 남자집안을 먼저 방문하는게 예의였던 시절도있지만 지금은 그러한 가부장적인 악습들이 많이 사라지고있는 추세잖아요?

    아무래도 그렇다보니 매일 남친쪽 집안부터 방문하는것이 불만이 생길수도있는 부분이기는 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언니의 남자친구분이 혼자서 사시다보니 아들입장에서 걱정이 되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것이기에 그러한 사정을 안다면 사랑하는 이의 근심을 이해해주지 못할망정 계속 섭섭해하는 언니도 좋아보이지 않는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질문자님 언니니까 들어주는척하고 질문자님스스로 잘못된것이다라고 인지하시고 있기만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은 사랑하는 이가 생기면 언니처럼 안하시면 되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