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문기사로 봤는데요 세탁후 빨래를 실내에 건조 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으늘 신문기사로

나왔는데요 세탁후 빨래를

실내에 건조시키지 말라고

하네요 축축해서 곰팡이

균이 발생할수 있으니

방에다 널지 말라고 영국

명문대학에서 연구결과

발표 했다는데요

혹시 모르니까 실내건조

하면 안될것 같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배란다가 있는 집은 배란다에 빨래를 널죠 그리고 창문을 열면 바깥바람들어오고 햇빛들어오고 그렇게 말리는게 제일 좋긴하죠 실내에서 말리겠다면 적어도 창문을 열어놔야할것 같아요

  • 건조기가 없는 경우 대부분 세탁 후 빨래를 실내건조 하지요. 영국과 우리나라의 실내환경은 습도 차이가 있어서 그런 연구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네요. 건조한 겨울철엔 일부러 수건을 물에 적셔 실내에 널기도 합니다.

  • 세탁후 빨래를 실내에 말리면 습기나 곰팡이가 낄수도 있다는 발표는 영국명문대학이라고 했는데 아마도 난방의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나라 처럼 보일러를 켜는 실내에서는 오히려

    습도 조절을 해주는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해외 다른 나라들은 바람으로만 온도를 올리는 나라들도 있고 라디에이터로 난방하는 나라도 있으니 문화별 나라별 다르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 세탁물을 실내에서 건조하면 습도조절도 된다고 들었습니다만!

    특히 안방에 빨래를 널어두면 잘 마르고, 습도조절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 무슨말씀! 빨래를 방어서 말리면 습도조절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겨울철 배란다에서 말리면 늦게 마르죠.

    하긴 건조기가 있으니 거의 말려서 잠시 건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 겨울이라 많이 건조하니 빨래 널면 가습기 역할을 합니다

    다만 실내건조를 자제해야하는건 곰팡이때문이 아니고 세제 성분이 남아 방에서 환기가 안되면 건강에 안좋기 때문에 자제해야합니다

    가급적 실외에 하시거나 아파트면 베란다 활용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그부분은 나라의 기온이나 기후에 따라 차이가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물론 빨래건조대에 말리는 부분도 있지만 건조기를 통해 말리는 가구들도 많은 만큼 실내건조를 하는 경우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보시면 됩니다.

    굳이 실내건조를 할것이라면 밤에 자고있을 시간에 거실에다 실내건조를 하는게 맞지않을까 싶습니다.

  • 글쎄요. 영국이랑 우리나라랑은 조금 틀리지 않을까요? 요즘 아파트들은 다 확장형들이라 실내건조아니면 건조기가 있으면 건조기 건조밖에 방법이 없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