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결혼식장에 접수자를 대신하여 키오스크가 등장하고 축의금을 받고 식권과 주차권을 준다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결혼식장에 ㄱ가면 신랑신부 만나고 혼주와 이사하고 축의금을 접수하는데요.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이제 결혼식장에 접수자를 대신하여 키오스크가 등장하였답니다. 키오스크를 식당 등에 설치하여 바로 주문하고 계산하는 컴퓨터인데요. 식당에서는 그런대로 활용할 만합니다. 그런데 결혼식장에 까지 키오스크가 등장했다네요. 하객기 키오스크를 놀러 축의금을 접수하고 식권과 주차권을 준다네요. 혼주측에서는 계산 정확히 해주고, 사기 안당하고, 접수자 배치 안해도 되고, 상당히 편리하겠지지요. 그런데 이게 모든 결혼식장의 모습이 이렇게 바뀐다면 컴퓨터를 모르는 사람은 어덯게 할 것이며, 실수로 잘못 입금하던지, 앞사람이 처리방법을 몰라 한참 망설인다면 기다리는 사람은 어찌할거며, 문제도 많겠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