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나이가 든 사람이 정치를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똑같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미국에 대통령이 고령화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직 대통령 나이를 보면 그렇게 나이가 많은 사람이 하는 것은 아니고 한국과 비슷한 나이가 하였고 이번에 바이든과 트럼프의 집권이 길어지고 각자 정당에서 두 후보가 나왔기 때문에 단순하게 생각해서 길어진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고령화라고 하는 것은 겨우 대통령 3번으로 고령화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 전에 있던 대통령까지 확인을 해야 하는 것으로 판단을 하는 것이 옳습니다.
국가에서 대통령이 사망하는 경우 국무총리가 있고 서열 3위도 존재하기 때문에 그리 걱정할 것은 아닙니다. 미국도 이런 행정적인 부분을 모두 감당을 하고 있는 것이고 생각보다 80세에 갑자기 죽는 사람은 잘 없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건강은 일반인 이상의 수준으로 잘 관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