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는 바꿀수 없지만, 말투는 충분히 바꿀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내 목소리를 흉내내고 놀릴때 당연하게도 화가 납니다만,
나 자신부터 바뀌어야 상대방이 나를 놀릴 생각자체를 하지 못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나의 상태를 바꾸면 상대도 나를 대하는 태도가 바뀔것입니다.
어눌한 말투는 집에서 많은 연습을 통해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아나운서들이나 방송에 나오는 많은 연예인들도 말을 잘 하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했으리라고 생각듭니다.
그만큼의 노력은 아니더라도 놀림감이 되지 않을만큼의 노력은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