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와 황사를 구분짓는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미세먼지와 황사는 둘 다 대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한 입자들인데요 이 두 가지를 구분 짓는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황사와 미세먼지는 어떻게 보면 같은 것이라고도 할수 있는데요. 황사는 중국내몽골 사막 바람이 불때 모래바람으로 인해 날아오는 작은 입자를 황사라고 하고 미세먼지는 일상생활(공장, 자동차 매연, 공사 등)에서 발생하는 먼지를 이야기 합니다

  • 입자의 크기로 구분짖는 겁니다. 미세먼지는 직경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입자이고 황사는 직경 0.1mm 이하 모래입자 입니다. 미세먼지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자동차, 선박, 건설기계 등에서 주로 발생하고 황사는 중국, 몽골등 사막지역에서 발생한 흙먼지가 유입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황사는 직경이 미세먼지에 비해 크기 때문에 대부분 코털, 기관지 점막 등에서 배출되지만 미세먼지는 입자가 너무 작아서 몸 속으로 흡입이 되고 이는 혈관과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미세먼지와 황사를 구분 짓는 가장 큰 특징은 발생 원인이에요. 황사는 중국 내몽골 사막이나 몽골 사막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 흙먼지인 반면, 미세먼지는 산업시설이나 자동차 배기가스처럼 사람들의 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위적인 오염물질이에요.

    성분도 많이 달라요. 황사는 주로 칼슘이나 철분 같은 토양성분으로 이뤄져 있는데, 미세먼지는 황산염, 질산염 같은 화학물질이나 중금속 등 유해물질을 포함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차이 때문에 미세먼지가 건강에 더 해로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황사와 미세먼지를 구분짓는 가장 큰 특징은 입자의 크기 정도입니다. 미세먼지의 지름보다 황사의 지름이 더 큽니다. 또한 발생 원인도 구분짓는 특징이 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인공적으로 발생한 물질인 반면, 황사는 자연적인 모래먼지에서 기인한 물질입니다.

  • 황사 미세먼지를 따로 구분할 수는 없습니다 그날 명칭을 조금 다르게 하는 것 뿐이고 황사는 미세먼지에 속한다고 올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