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갑에 있는 혐오 사진은 혐오 사진을 넣으면 담배의 유해성을 알리고 담배 자체의 위험을 널리 알릴 수 있기 때문에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담배를 피게 되면 결국 사람은 혐오 사진처럼 변하고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사진을 통해서 위협적으로 표현을 하는 것이죠.
물론 효과가 없지는 않습니다. 금연을 하는 사람이 이런 정보를 보고 금연 욕구가 더 솟아 오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엄청난 효과 까지는 없기 때문에 매번 애매한 상황입니다. 담배에 혐오 그림이 있어서 담배를 피는 사람은 그런 혐오 그림은 인지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담배는 니코틴 때문에 피지만 사람은 타르 때문에 죽어 가는 것이 흡연의 안 좋은 부분입니다. 이런 것 때문에 담배를 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