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에 배어버린 땀냄새 빨아도 안없어질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번에 오랫동안 입어온 작업복이 있는데 아무리 빨아도 특유의 냄새가 지워지지가 않길래 뭐가 문제인지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물어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평범한 세제로 안 죽는 모락셀라 박테리아 라는

    독한 놈들이 옷감 사이에 캠핑을 차려서 그래요

    이 녀석들을 쫒아내려면 좀 더 독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헹굼 때 식초를 소주 반 컵 정도 넣어보세요

    식초가 박테리아를 기절시키고 냄새를 중화 합니다

    걱정 마세요. 말리면 식초 냄새는 다 날아가요!

  • 그럴때는 뜨거운물에 과탄산소다를 좀 풀어서 옷을 푹 담가두면 냄새빼는데 아주 직효입니다 식초를 한두방울 떨어뜨리는것도 방법인데 땀구멍에 박힌 찌든때가 안빠져서 그런거니 삶는것만큼 좋은게 없기는합니다만 옷감이 상할수도있으니 적당한온도의 물에서 반나절정도는 묵혀두었다가 다시 빨면 냄새가 싹 사라질겁니다.

  • 저는 땀냄새 제거를 위한 세탁 방법으로 과탄산소다를 희석한 물에 빨랫감을 20분 정도 담구었다가 이후에 세탁을 합니다~그러면 항균 작용으로 땀냄새를 제거할 수 있으며 표백 작용으로 옷도 깨끗해져요~

  • 가장 좋은 방법은 세탁기 헹굼 단계에서 식초를 한 컵 넣거나 구연산 가루를 녹여 넣는 거 추천드립니다. 땀냄새는 섬유 사이에 증식한 박테리아나 피지 성분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산성 성분이 알칼리성인 땀 냄새 유발 물질을 중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