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항상튼튼한계란말이
요즘 드라마 뭐 보시나요?? 추천해주세요
유미의세포들3 다 봤는데 또 다른 드라마 있을까요?? 완결난거를 좋아해서 완결난걸로 추천 부탁드려요!!
기다리는거는 힘들어서 못하겠더라구요ㅠ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가 재밌더라구요.
레이디 두아, 자백의 대가, 마스크걸, 더 에이트쇼, 살인자o난감, 폭싹속았수다, 지금 우리 학교는, 더 글로리, D.P, 악연, 광장, 마이네임 등 추천드립니다.
안보신 게 있으시면 한 번 보시기 추천드려요.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라는 드라마 추천드려요! 로맨스+오피스물인데 뻔하지 않고 너무 재미있어요~ 럽라도 크게 세커플 있고 에피소드도 다양하고 조연들의 캐릭터도 너무 매력적이에요!!
또 재미있게 봤던 로맨스 드라마 추천해드리자면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법대로 사랑하라
뷰티인사이드
런온
선재업고튀어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도시남녕 사랑법
전부 재미있어요👍🏻👍🏻
요즘 드라마 뭐 보시냐는 질문 보면 딱 그 마음 이해돼요. 한 번 시작하면 몰입해서 쭉 보고 싶은데, 기다리는 건 또 너무 힘들어서 완결된 거 찾게 되거든요. 유미의 세포들3까지 다 보셨으면 감정선 있는 로맨스나 공감형 드라마 좋아하시는 스타일 같아서 그 기준으로 완결된 것들만 골라드릴게요.
먼저 유미의 세포들 느낌 좋아하셨다면 그 결의 감정 몰입형 드라마로는 나의 해방일지가 잘 맞을 거예요. 이건 일상 속에서 답답함이나 감정 변화, 관계 속에서 느끼는 복잡한 마음을 되게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보는 내내 공감이 많이 되는 드라마예요. 잔잔한데 묘하게 빠져들고 대사 하나하나가 오래 남는 편이라 몰아보기에도 좋아요.
조금 더 로맨스 감성 강한 걸 원하시면 도깨비도 완결작 중에서는 아직까지 많이 추천되는 작품이에요. 판타지 요소가 있지만 결국은 사랑 이야기 중심이라 감정선이 확 올라오고, 장면 하나하나가 인상 깊어서 몰입도가 높은 편이에요. 처음 보면 왜 유명한지 바로 이해되는 타입이에요.
가볍게 웃으면서 보기 좋은 완결 드라마로는 사내맞선도 괜찮아요. 전개가 빠르고 캐릭터가 확실해서 지루할 틈이 거의 없고, 그냥 편하게 틀어놓고 보기 좋은 스타일이라 스트레스 없이 보기 좋아요. 설레는 장면도 많아서 기분 전환용으로 딱이에요.
조금 감정 깊은 쪽으로 가면 이번 생은 처음이라도 추천드릴 수 있어요. 현실적인 결혼, 직장, 인간관계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유미의 세포들처럼 공감 포인트가 많고, 잔잔하면서도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좀 더 몰입감 강한 로맨스 원하시면 이태원 클라쓰도 완결작 중에서는 많이들 추천해요. 로맨스뿐 아니라 성장 이야기, 인간관계, 목표 이런 게 섞여 있어서 한 번 보면 계속 보게 되는 스타일이에요.
정리하면 지금 취향 기준으로는
감정 몰입 원하면 나의 해방일지
설레는 로맨스 원하면 도깨비나 사내맞선
현실 공감 원하면 이번 생은 처음이라도
이렇게 나눠보시면 잘 맞으실 거예요.
제가 좋아하는 김태리 주연의 리틀포레스트 추천합니다
마음이 지칠 때 보면 힐링되는 영화로 김태리의 분위기와 시골의 잔잔한 감성이 진짜 힐링 그차체 입니다
음식 만드는 장면과 따뜻한 음식 이야기들도 너무 좋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영화에요
자극적인 드라마나 영화보다 잔잔한 드라마를 선호하신다면 맘에 드실거에요 저는 다섯번도 더봤고 또 볼거에요
쿠팡플레이, 넷플릭스에서 무료로 볼수 있습니다
[네이버 소개 참고]
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은 오랜 친구인 재하와 은숙을 만난다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삶을 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재하’, 평범한 일상에서의 일탈을 꿈꾸는 ‘은숙’과 함께 직접 키운 농작물로 한끼 한끼를 만들어 먹으며 겨울에서 봄, 그리고 여름, 가을을 보내고 다시 겨울을 맞이하게 된 혜원. 그렇게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고향으로 돌아온 진짜 이유를 깨닫게 된 혜원은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데…
정주행할 수 있는 드라마 추천드릴게요.
유미의 세포들 좋아하셨다면
- 키스는 괜히 해서!
- 언더커버 미쓰홍
- 무인도의 디바
- 미지의 서울
- 모래에도 꽃이 핀다
- 지금 거신 전화는
추천드릴게요.
무서운 거 잘 보시나요? 지금 넷플릭스 1위인 "기리고" 재밌습니다. 고어스러운 장면 (목을 찌른다던가...)이 많이 나오긴 하는데 실눈뜨고 보면 볼만 하더라고요.
1. 유미·로코 성향 비슷한 완결 드라마
뻔한 로맨스 (2023, MBC)
20대 청춘들의 현실적인 연애 번아웃 우정을 잔잔하게 묘사하는 로맨스.
유미처럼 사소한 일상 속 감정 변화를 잘 보여줘서, “연애가 심해지기 전” 느낌이 잘 맞는 작품이에요.
조립식 가족 (JTBC, 2024)
어린 시절 서로 바라보던 세 여고생이 10년 후 다시 만나는 성장물+로맨스.
가족 우정·연애가 섞여서 감성·힐링이 강한 편이라, 유미 덕후 입장에서 “전하게 눈물 나게 하는" 드라마로 추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2025)
현실적인 직장인, 인생 고민, 그리고 조용한 연애를 다루는 로맨스 코미디.
잔잔한 감성+꿀잼 대사가 조합되어 있어서, “유미 같은 러프지만 진짜 있는 듯한 연애” 좋아하시면 딱 맞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