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의 선정적이고 잔인하며 공포스러운 영상으로 사람은 일시적으로 놀람과 공포로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어 뇌에 전달되게 되고 우리의 뇌는 스트레수지수를 줄이기위해 여러 진정효과가 있는 성분들을 분비하여 진정시키는데 이때 도파민이 발생합니다.
순간적으로 올라간 스트레스라 도파민으로 진정되면서 점차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쌀쌀하고 쉬원하다는 느낌까지 들게되는데 그래서 여름에 공포영화로 더위를 날리자하는 말이 나온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