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낭만가득한옹이
개들이 냄새를 맡는다고 오면 긴장하게돼요?
제가 비반려인이서 더 그런것도 있는 것 같기는한데요
이 개가 나한테 호의적이지 않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자연스레 경계하는거겠죠? 제가?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아지를 키우고 있지 않아서 저도 개가 제 옆에 오면은 무섭습니다 우리 개는 안 물어요 개 주인 이러는데요
이 세상에 안무는 개는 없다고 봅니다 상황에 따라서
개들은 공격을 하게 되면 하는 것이죠
개가 불리하다 싶으면 공격하잖아요 그래서 무서워요
강아지의 마음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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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요즘에 강아지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죠 저는 개관련 프로그램은 다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비반려인입니다 물린뻔한 적이 몇번 있거든요 작년에도 밤에 공원을 가로질러 가다 큰개가 저를 덥쳐서 혼비백산 한적이 있는데 분노로 잠이 안오더라고요 술취한 견주가 공원정자에 누워서 자고 큰개가 목줄도 없이 주인 지킨다고 지나가는 사람을 쫒아내더라고요 골목길에서 산책하는 개와 보호자를 보면 보호자가 통제를 하는지 못하는지 보입니다 안될것 같으면 저는 길을 비키거나 돌아서 가버립니다 강아지가 냄세맡으려 오는 상황을 피합니다 공격의 기미가 전혀 없는 개들만 놔두는데 땅에 코박고 다니는 애들은 비교적 공격성이 없는데 주변을 훝어보는 애들은 경계를 하는거죠 어렸을때 일인데도 개이빨이 뒷꿈치를 물었을때 감촉이 기억이 납니다 이빨자국이 안생겼으니 겁만주려 한걸텐데 겁많은 개들은 뒤에서 뒷꿈치를 물거든요 개념없는 보호자들 예를 들어 3마리 개를 동시에 늘어나는 목줄로 매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길을 비켜줘야지 방법이 없습니다 강형욱 훈련사는 개가 물려고 달러들면 발로 차버려도 보호자는 할말이 없다 라고 하는데 물려고 하는지 모르는 우리 비반려인들은 경계를 하는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중형견 이상을 산책시킬때 보호자가 신경도 안쓰고 개를 보지도 않고 목줄도 느슨하게 잡고 있으면 거리를 둬서 지나가는게 좋습니다 통제하는 보호자는 개를 자기몸 반대쪽으로 몰아서 사람들과 접촉을 안시킵니다
공감합니다 ㅜㅜ 저도 반려견 키우고 있지 않고
어렸을때 큰 개한테 물렸던터라 강아지들 귀엽지만 무서워요눈으로만 귀여워합니다 ,,
우리개는 안물어~ 하는데 주인들한테만 안무는걸수도 있고 별의 별 생각 다 들긴 하더라구요 😂😂
충분히 경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경계를 넘어서 무서워서 피하기도 하니까요.
100% 안전이 보장되는게 아니니 경계심이나 두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입질이 없는 개라고 해도 돌발상황시 발생할 수 있는 거잖아요.
특히나 해당 개를 잘 알지 못하는 상황이면 더더욱 그렇겠죠.
저도 강아지가 다가오고 냄새맡으면 약간긴장되요. 특히 큰 개일수록 무섭구요.
주인은 갠찬다고 물지않는다고 하지만,
조심스럽죠. 반려견을 않키워서 그런걸지ᆢ
키울때도 타인앞에 우리개가 다가가는건
조심시켜요. 외부나가서는 늘 조심.시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