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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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관계가 끝나가는데 있어서 비슷한 현상이 있는지 다른 사람들의 경험담을 보고 이해하고 싶어요?
지금까지의 인간관계에 있어서, 원래 친구였던 관계들,
대부분 학교를 통해 이뤄지는 관계들이고 그 안에서 당시에는 친하게 생각했던 사람들인데.
시간이 지나갈수록 각자의 삶이 있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것처럼
각자의 삶에 충실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어지고 하는 것이 당연한듯 싶고
이해가 되기도 하지만.
여전히 그 패턴이 비슷한 것 같은 게,
자신만의 생활 때문에 멀리 해외나 지방으로 발령난 친구들을 보면
마치 언제든지 놀러와라 너는 내 베스트다 라고 하지만
정작 나중에 가면 해외에 있는 친구들 보다 더 멀어지는 느낌이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게 되면 연락이 끊어지기 마련이던데요.
대부분의 다른사람들도 비슷한 패턴으로 인간관계가 끊기게 되는지 아니면 제가 관리를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인지 다른 사람들의 경험담을 통해 이해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