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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량이 같다는 의미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만약 A와 B가 있는데 A의 전하량이 +3이고, B의 전하량이 -3이면 같다고 할 수 있을까요?

(부호가 달라도 절댓값이 같으면 전하량이 같다고 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물리적으로는 전하량의 크기만 보면 같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하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상태나 상호작용은 전혀 다릅니다 즉 양은 같고 성질은 다르다고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양전하와 음전하는 엄연히 종류는 다릅니다.

    다만 절대적인 전하량의 크기 자체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건 상황에 따라 다르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얼마나 많은 전하가 있느냐고 물으신다면 절댓값이 같으면 같다고 하면 될 것 같고, 전하의 효과나 상호작용을 따질려면 부호까지 포함해서 다르다고 해야할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는 양은 같다고 말을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보통 물리에서 전하량이 같다고 하는 것은 말씀하신대로 절댓값의 크기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A가 +3, B가 -3이면 전하의 양은 같고 성질이 다르다고 표현할 수 있겠죠. 크기는 같지만 하나는 양전하라고 불리고 하나는 음전하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물리학에서 전하량이 같다는 것은 크기뿐만 아니라 부호까지 완벽히 일치해야하는걸 의미합니다. 따라서 +3과 -3은 전하량이 같다고 하지 않고 전하의 크기가 같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부호가 다르면 두 전하가 만났을 때 서로 상쇄되어 0이 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엄격히 구분하며, 일상적인 수치 비교와 달리 전기의 종류가 다름을 인지해야 해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엄밀히 따지만 크기만 같고 부호가 반대라고 합니다. 보통 전하는 쌍으로 있어서 +전하가 있으면 반드시 -저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전하도 방향이 있어서 부호가 붙는거라서 결국 크기가 같고 방향이 다른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