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사촌분이 참 대단하신게 그 맛있는걸 5년이나 안 드셨다니 절제력이 보통 분이 아니신것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당수치 조절한다고 튀긴거랑 밀가루를 끊어봤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더군요 글고 그런식으로 본인만의 원칙을 세워서 지키는게 정말 힘든일인데 사촌분은 자기관리가 아주 철저하신분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한 일년하다가 포기하고 그냥 조금씩 먹는걸로 바꿨는데 참 대단하십니다.
그정도면 진짜 독한거지 세상에 맛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그걸 오년이나 안먹다니 대단하네 보통사람은 한달도 힘들거든요 그만큼 자기관리가 철저한 분인거같고 절제력이 상위 일프로는 되지않을까싶은게 나같으면 절대 못할거같네요 사촌분 의지가 정말 대단한거같아 그런정도의 인내심이면 뭘해도 성공할 분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