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쓰는 수세미가 세균이 엄청나다고 하던데, 설거지가 끝나면 깨끗하게 빨아서 건조해서 씁니다. 삶아야 균이 다 죽을까요?

1주일에 한 번 정도 수세미와 행주를 삶아서 베란다에 말려서 사용합니다.

사실 매일 수세미나 행주를 삶기가 번거롭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수세미나 행주를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세미의 경우 세균이 많이 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종종 삶아야 하지만 이것이 은근히 귀찮은 일중의 하나입니다.

    따라서 일회용 수세미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편입니다.

  • 세균은 어디에나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내일 만지고 있는 스마트폰에도 굉장히 많다고 하는데 매일매일 닦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옛날에 행주라던가 수건을 삶았는데요 매일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더라도 병치레 한번 없이 잘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일회용 행주나 수세미가 좋더라고요

  • 수세미를 끓는 물과 소독제로 처리하면 대부분의 세균을 죽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살모넬라와 같은 잠재적 병원균을 줄이는 데 효과적임이 입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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