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들이 잘못된 정보만 전해서 그렇지 전쟁 시작부터 단 한 순간도 우크라이나가 유리했던적이 없습니다.
교전비는 항상 10대1 이상이었으며 나토가 지원해준 무기는 실전에서 러시아의 무기들보다 성능이 떨어짐이 확인되었습니다.
기억 못 하시겠지만 전쟁 3일만에 수도인 기예프가 포위되었었고 이때 항복협상중이었는데 푸틴이 생각없이 믿고 포위를 풀었고 영국과 나토가 우크라이나에게 지원해줄테니 협상 엎고 다시 싸우라고 부추겼고 지금까지 전쟁이 길어진 것입니다.
이후 러시아는 정규군은 거의 다 빠지고 용병부대와 민병대만 일선에서 싸우게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푸틴이 전쟁장기화를 원해서 이렇게 진행된것이라고 봅니다.
아무튼 결론은 유럽이 무슨 지원을 어떻게 하든 승패가 뒤집힐 가능성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