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할때 얼굴 안빨개지는 방법 없을까요

발표할 때 왜 얼굴이 빨개지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번 반복해도 상기되는데 이건 없앨 수 없는걸까요..

화장을 진하게할수도없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발표하실 때에 혹시 사람들 앞에 서있는 것이

    챙피해서 그런 것이라면 최대한 시선을

    사람들과 마주치지 않는 각도로 보시고

    하시는 것이 좋아요.

  • 발표하실 때에 부담이 되고 사람 앞에서 서시는 것이

    창피하시면 얼굴이 빨개질 수 있는데

    우선 연습을 완전하게 해서 잘 준비되면

    그렇게 부담되지 않을 수 있으니

    준비를 잘 해보세요!

  • 남 앞에서 발표할때 긴장으로 인하여 심장박동수 얼굴 빨개짐이 생겨요. 저의 경험으로는 남들 앞에서 계속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긴장이 없어지고 괜찮아지더군요. 쉽게 말하면 많은 경험이 필요합니다.

  • 발표를 하실때 얼굴이 빨개지는 것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뭔가 발표를 한다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 것들도 발표를 많이 하다보면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게 익숙해지면서

    괜찮아지기 때문에 많은 경험을 하는 것이 최고의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도 발표하는게 어려워서 발표하거나 앞에 나가서 무언가를 해야 될때 전날부터 잠을 못자는 스타일인데요! 저는 최대한 앞에 있는 사람들을 잘 안 쳐다보려고 합니다! 근데 너무 안볼수는 없으니 눈을 안보고 인중이나 미간쪽을 보는거 같아요! 그러면 좀 덜하더라고요 그리고 최대한 긴장안한다 떨지말자!!! 이렇게 몇번 속으로 외치고 들어가는거 같아요..!

  • 저도 발표할 때 얼굴 빨개지는 걸로 고민했었는데, 이게 이상한 게 아니라 긴장하면 몸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반응이라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줄이는 방법은 있습니다 👍

    일단 제일 효과 있었던 건

    👉 호흡을 일부러 천천히 하는 것입니다.

    발표 전에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가 천천히 내쉬는 걸 몇 번만 해도 열 오르는 게 조금 덜해집니다.

    그리고

    👉 처음 멘트를 외워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시작할 때 덜 떨리면 전체 긴장도 확 줄어들어서 얼굴도 덜 빨개지더라고요.

    또 하나는

    👉 “빨개져도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오히려 신경 쓸수록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크게 신경 안 쓰는 게 오히려 덜 올라옵니다.

    완전히 없애기보다는

    호흡 + 준비 + 신경 덜 쓰기

    이렇게 관리하시면 훨씬 나아지실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