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매쟁이는 축의금을 안해도 된다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알기로는 중매쟁이는 축의금을 안해도 된다는데 무슨 이유가 있을까요

무슨 뜻으로 안해도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는 커플을 이어줘서 결혼을 시켜준 장본인은 축의금을 내지않고 오히려 선물을 받았는데 요즘은 선물은 주더라도 중매쟁이(주선자)도 축의금을 내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 중매쟁이는 신랑과신부측을 이어주는 오작교 역활을 한 사람입니다 축의금 안내는게 문제가 아니라 양쪽에서 감사의 뜻으로 사례도 받습니다.

  • 예전에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 들은 중매쟁이가 결혼을 성사 시키면 신랑 혹은 신부 측에 도움을 준것으로 해서 축의금을 안하고 식시만 먹고 오는 관례같은 것이 생겼지만 지금은 많이 달라 졌습니다. 소개를 해도 축의금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그대로 두사람을 이어준사람인데

    축의금을 받는게아니라

    예부터 옷을 한벌해준다고했습니다

    두사람이 결혼까지했는데 고마운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