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소래포구는 왜 사람들에게 인식이 안 좋아졌나요?

사람들이 인천에 가도 소래포구는 가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온라인 상의 글을 보면 바가지를 많이 씌운다는 얘기도 많이 보이고요..

왜 이렇게 소래포구에 대한 이미지다 안 좋아진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엉뚱한두루미2025

    엉뚱한두루미2025

    소래포구는유튜버들 그리고일반인들도가면 물치기나 저울치기를많이하고 이와더불어바가지가심하다는소문이돌아서 인식이안좋아지긴했어요

  • 소래포구는 근 몇 년간 바가지 상술과 소비자 신뢰 저하로 인해 방문객이 급감하며 부정적인 인식이 형성되었습니다. 한 유튜버가 공개한 4kg 대게 두 마리에 37만 원이라는 가격이 논란이 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신이 커졌습니다. 그리고 소래포구는 구청이 직접 관리하는 전통 어시장과 외지 상인들이 입점한 종합 어시장으로 나뉘는데 운영 방식의 차이로 인해 소비자 신뢰 회복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네요.

    1. 소래포구는 과거 연간 840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 있었지만,

    2. 2017년 화재 이후 어시장의 현대화 사업은 마무리되었지만 방문객 수는 줄어들었고,

    3. 바가지 요금 논란과 호객 행위 문제가 지속되어 부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되었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저도 예전에 소래포구 자주갔었는데요

    소래포구 이미지 나빠진 이유는 바가지요금때문에 그래요

    관광객한테만 가격을 다르게 부르는 경우도 있었어요

    회를 주문하면 미리 썰어놓은 비선도 생선 주는 경우도 있고요

    자리세 세팅비가 비싸게 받거나 위생문제도 있었어요

    지자체 시장 측 관리도 부작되었고요

    그래서 네이버 리뷰 블로그 유튜브 등 소래포구 다시는 안간다는 후기가 적지 않고 부정적인식이 생겼어요

    지금은 개선 시도중이나 회복에는 시간이 걸리는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되셨기를 바래요!

  • 안녕하세요 소래 포구는 몇년전에 저울을 조작해놓고 판매하는 상인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 들통났죠

    뉴스에도 나올정도고 그전에 사람들이 이상하다 저렴하게 산거같은데 저렴한거 같지가 않다 라면서

    불만이 많았고 그게 들통났는데 대부분의 상인그랬고 그래서 불매운동까지 일어났죠

    상인회에서 절대 다시는 그러지않겠다고 자체적으로 정말 단속한다고 했는데

    몇달뒤 사람다시 대부분의 상인들의 저울질 조작이 또다시 적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