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국장이 떨어질 확률이 더 높을까요?

호르무즈 봉쇄 여파로 떨어진다는 말이 많던데 많이 떨어질까요? 아니면 이런 상황에 익숙해진 시장덕에 보합정도로 멈출까요? 오르진 않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호르무즈 봉쇄 이슈는 지정학적 긴장으로 시장에 불확실성을 높이며, 단기적으로 주식시장, 특히 코스피 지수에 하락 압력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과거에도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될 때 주가가 급락하곤 했지만, 시장이 어느 정도 이러한 리스크에 익숙해져 변동성이 둔화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안은 국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있어 투자심리를 더욱 위축시킬 수 있어 보합 내지 약세 흐름이 예상되며, 강한 반등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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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많이 빠진다기보다 유가 급등 부담과 반도체 실적 기대가 부딪히면서 약세 출발 후 변동성이 큰 흐름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한국 증시는 최근 외국인 복귀와 AI 메모리 기대도 함께 받고 있어 일방적 급락보다는 흔들리는 장세를 염두에 두는 쪽이 맞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떨어지기 보다는 기대감에 매수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 그 이유는 내일 다시 미국과 이란이 교섭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 물론 이번에도 결렬이 되면 다시 한 번 하락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번만큼은 종전을 기대하는 부분이 더 큽니다.

    • 따라서 이번에도 트럼프의 결정에 크게 경제가 요동칠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