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미대에 소속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이론과 실전의 활발한 교류를 촉진시킨다는 명목하에 미술대학에 따로 부속되어 있지만 실기를 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졸업장은 문학사로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향후 진로는 큐레이터나 컬러리스트, 미술 평론가, 교수, 미술품 경매인, 교직 이수를 통한 미술교사, 미술 관련 잡지 기자 등이 있습니다. 큐레이터를 희망하면 이론 외에도 미술 경영 과목을 배우게 됩니다. 하지만 미학과 출신 중에 미술계 쪽으로 직업을 선택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캘리그래피를 하는 사람들은 학원으로 취직을 하거나, 캘리그래퍼로 데뷔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추합을 기다리는 동양화 전공학생들은 추가 합격을 기대 해 봐도 좋을 듯 합니다. 수도권 주요 대학 추가 합격 가능대학을 참고 해서 알아 보시면 동양화 전공은 인원이 많지 않으므로 충분히 알아 볼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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