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지구의 바다는 아직도 미지의 영역인데요.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깊은 곳은 태평양 지역에 있는 마리아나 해구 지역입니다. 다른 지역보다 깊이가 훨씬 깊어요. 그런데 그런 해구내에서도 가장 깊은 지역은 챌린저 딥이라는 곳인데요. 수심이 11,000m나 된다고 합니다.
지구의 바다는 평균적으로 약 3,688미터 깊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깊은 곳은 태평양에 있는 마리아나 해구로, 약 11,034미터까지 측정되었습니다. 이 깊이는 에베레스트 산을 거꾸로 넣어도 여유가 있을 정도로 엄청난 깊이를 자랑합니다. 아직도 바다의 많은 부분은 탐사되지 않은 상태이며, 깊은 곳에는 우리가 상상하기 어려운 생태계와 지형이 존재할 가능성이 큽니다. 바다는 여전히 미지의 세계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