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랑하는 사이에서 서로 편한게 좋을까요? 아니면 어느정도 불편한게 좋을까요?

사랑하는 사이에서 서로 편한게 좋을까요? 아니면 어느정도 불편한게 좋을까요. 상당사분이 사랑하는 사이에 서로 편한거보다 어느정도 불편하고 신경을 쓰는게 좋다고하더라구요.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편함이라기보다는 ㅅ서로의 개인사를 존중은 해줘야하죠 깊이파고들만한 부분은 건드리지 않는게 서로간에 더 좋은거라고봐요.

  • 사람마다 모두 생각이 다를 것 같아요. 

    상대와 편안한 관계를 선호하는 분들이 있을테고, 서로간의 설렘이 사라지는 것이 싫어 너무 편한 사이가 되는 것은 꺼려하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친구처럼, 가족처럼 편안한 사이가 좋더라구요. 

    남자친구와 현재 그 누구보다도 편한 사이이고, 저에게 남자친구는 저의 진짜 모습을 가감없이 드러낼 수 있는 존재인 것 같아요. 

    저는 현재 이러한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매우 만족하고 있고, 그 편안함이 좋아서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 것 같구요.

    1. 일반적으로 사랑은 편합니다.

    2.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사귀게 되면 밥을 한번 먹어보라고 하죠

    3. 밥먹고 난후 소화가 잘 되면 편안 사람이고 밥먹고 난후 속이 불편하다면 불편한 관계이죠

    4. 편한게 좋은 것 같습니다.

  • 사랑하는 사이에 너무 편한것 보다는 조금은 불편한것도 있어야 좋을것 같습니다. 너무 편안하다면 상대에게 실례를 할 수도 있기 떄문이죠

  • 네, 사랑하는 사이에서는 어느 정도의 불편함이 오히려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서로 신경 쓰고 배려하는 과정이 더 깊은 이해와 신뢰를 쌓게 만들거든요,

    하지만 너무 과하거나 지속적인 불편함은 오히려 관계를 힘들게 할 수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서로 배려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균형 잡힌 관계가 오래도록 사랑을 유지하는 비결이 될 수 있어요.

  • 사실 사랑하는 사이라면 어느정도는 서로 지켜주어야할것은 지켜주는것도

    관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것 같아요 즉 너무 편해서 예의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해도

    연인관계를 유지하는데 틀어질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

    주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 서로 편한 건 안정감과 신뢰를 주지만 지나치면 무심해질 수 있습니다.

    적당한 불편함은 서로에게 신경 쓰고 노력하게 안드는 긍정적인 긴장감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균형이죠.

    편안함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누 마음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 사랑하는 사이에서도 서로 지킬거는 지키는 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편안하게 대하면 조심을 안하게 되어서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습니다 어느 정도 선까지는 불편해도 감내하면서 선을 잊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좋은관계가 유지

    된다고 생각합니다

  • 사랑하는 사람 뿐 아니라 사람은 가까울 수록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지속적인 관계를 위해 좋다 생각합니다. 너무 허물없이 지내다보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이 줄어 오히려 관계에 해가 되는 일이 허다하기 때문이죠.

  • 편안함도 좋지만, 어느정도의 불편함, 서로에 대한 예의도 필요한것 같아요. 신경을 쓰지 않게된다면 이기적으로 변하게 되는 경우가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