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태연이 SM엔터테인먼트의 30주년 기념 콘서트 'SMTOWN LIVE 2025 in SEOUL'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예매처인 멜론티켓은 태연의 불참 소식을 알리며, 출연진 변경으로 인한 불편에 대해 양해를 구했습니다. 태연의 불참 이유에 대한 공식적인 설명은 없지만, 최근 그녀가 타이틀곡 선정 과정에서 회사와 의견 대립이 있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KBS Kpop의 '리무진 서비스'에 출연한 태연은 여섯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Letter To Myself'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회사와 갈등이 있었음을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이 콘서트 불참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태연의 SM 콘서트 불참 이유에 대한 정확한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공식적인 발표를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