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맞아도 너무 안맞는 직장상사 대체방법이요?
제가 직장상사 복이 없는거지 내가 문제인지 직장상사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같이 하는 일마다계속 꼬여서 답답한 정도로요 이럴때 어떻게 대체해야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정확상 상황이 질문에 없어서 딱히 해결책이 보이지 않지만 상사와의 문제라면 거의 상사에 맞춰서 일할 수 밖에 없는 게 현실입니다.
상사의 일하는 스타일을 바꿀 수도 없을 뿐 아니라 그로 인해 충돌이 발생하면 불리한 쪽은 부하직원입니다. 논리, 효율성, 타당성 이런거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제대로 된 상사라면 일단은 이야기로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상사입장이라면 도저히 안맞는 후배가 있다면, 이야기로 풀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불만을 이야기 하고 서로 노력하자고 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윰난나입니다.
잘맞는 직장상사 만나기는 참 힘들어요.
그리고 동료도 아니고 직장상사라면
일단은 부당하더라도 내가 아랫사람이니 따라주어야하는 부분도 있어요. 근데 이것도 결국사람관계이니 만만하게 보이지 않도록 모든말은 다 귀담아들을필요는없고 무시할건무시하세요.
안녕하세요. 보랏빛칼새151입니다.
그게 참 힘들죠.
상사라 막 하력해도 섬뜻 안되고요,
그래도 두가지 방법이 있어요
하나는 그냥 꾹 참고 생활하는거죠.
두번째는 그냥 서로 부대끼고 할말 하고 아니다 싶은면 관두고 이직 해야지요.
전 본인아니게 두번째를 선택해서 속은 편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차분히 잘 대처 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인생 살다 보면 안 되는 일 투성 입니다. 그래도 직장 상사 분과 많은 대화를 통해서 잘 풀어 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아무래도 상사이다 보니까 속마음이나 불만, 힘든 점을 얘기하기는 조심스러운 측면이 크죠. 상사의 성향을 봐서 대화가 통할 것 같으면 둥글게 고쳐주었으면 하는 점을 말해보고,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 같다면... 넘기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긴 합니다. 괜히 말했다가 더 사이가 안 좋아지거나, 일이 꼬일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