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나 술집에 고양이가 돌아다니면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일본 술집에서 고양이가 주기적으로 술 마시는 테이블을 걸어 다닌다고 하는 데 의외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술집에 고양이가 돌아다미면 귀엽다고 좋아하는가요? 아니면 위생상 좋지 않게 생각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카페나 술집에 고양이가 돌아다닐경우에 잠깐은 관심을 끌수있겟으나 고양이 털등으로 인해 불편해 하시는 고객들도 있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실 동물을 좋아하고 싫어함에 차이가 심해서 사실 고양이의 경우 들이지 않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나 요즘은 카페 내부에 강아지나 고양이를 들이면 신고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위생의 문제도 있으니까 되도록이면 카페, 술집 등에는 들이지 않으시길 추천드릴게요

  • 카페나 술집의 분위기나 주 고객층마다 다르겠지만, 젊은층이 있는 곳이라면 좋게 볼 수도 있을 거고, 너무 부엌까지 있다면 위생 문제로 선호하지 않을 수도 있겠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그부분에 대해서는 각 손님별로 호불호가 많이 갈릴 사안이라 생각됩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기분좋게 마시면서 고양이들과 놀아줄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고양이 털 알레르기나 싫어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마이너스로 봐야하기 때문에 많이 갈릴것으로 보입니다.

    거기에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카페나 술집의 경우 식품위생법상 불법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문제가 되어 불가능하다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