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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일본 술집에서 고양이가 주기적으로 술 마시는 테이블을 걸어 다닌다고 하는 데 의외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술집에 고양이가 돌아다미면 귀엽다고 좋아하는가요? 아니면 위생상 좋지 않게 생각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란누에137
카페나 술집에 고양이가 돌아다닐경우에 잠깐은 관심을 끌수있겟으나 고양이 털등으로 인해 불편해 하시는 고객들도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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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언음바페
안녕하세요. 사실 동물을 좋아하고 싫어함에 차이가 심해서 사실 고양이의 경우 들이지 않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나 요즘은 카페 내부에 강아지나 고양이를 들이면 신고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위생의 문제도 있으니까 되도록이면 카페, 술집 등에는 들이지 않으시길 추천드릴게요
도롱이
카페나 술집의 분위기나 주 고객층마다 다르겠지만, 젊은층이 있는 곳이라면 좋게 볼 수도 있을 거고, 너무 부엌까지 있다면 위생 문제로 선호하지 않을 수도 있겠어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그부분에 대해서는 각 손님별로 호불호가 많이 갈릴 사안이라 생각됩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기분좋게 마시면서 고양이들과 놀아줄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고양이 털 알레르기나 싫어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마이너스로 봐야하기 때문에 많이 갈릴것으로 보입니다.
거기에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카페나 술집의 경우 식품위생법상 불법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문제가 되어 불가능하다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