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고구마는 많은 나라에서 자라는 작물 아니였나요?
고구마는 조선말에 들어와서 구황작물로 사람들에게 다가왔던 작물이였는데요, 요즘 한국문화가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군고구마가 사랑을 받는다는 말을 들으니 좀 의아한 생각이 들어서요.
요즘은 많은 나라에서 고구마를 안먹었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구마는 원산지는 중남미로 알려져 있으며, 여러 경로를 통해 전 세계로 전파,전래되어 여러 나라에서 재배되는 작물입니다. 다만 전파 경로와 전설은 일부는 추정,설로 남아 있어 정확히 불명확한 부분도 존재합니다.
고구마는 그래도 많은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생산이 되는 작물입니다.
아시아인 중국에서 부터 시작해서 미국
동남아시아인 인도네시아, 베트남, 그리고 아프리카인
탄자니아, 말라위, 우간다 등
거의 대부분의 대륙에서 생산이 됩니다.
많은 나라에서 고구마는 흔히 볼 수 있는 작물이었고 우리나라처럼 고구마를 구워먹는 나라는 거의 없었습니다.
주로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여서 먹는 방식들이 대부분이었고
우리처럼 구워먹는 방식은 아주 생소한 방식이기 때문에 인기가 많아진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전히 널리 소비되는 작물이고 미국에서는 연간 130만톤 소비가 되고 있고 일본에선느 150만톤, 나이지리아는 200만톤, 중국은 시장 규모의 약 105억 달러, 영국도 101억 달러 소비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388억 달러에서 2034년엔 640억 달러로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