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 또한 노래방이 문을 다 닫아 그걸로 불만이 많았지만 어찌보면 당연한 거 일 수도 있습니다. 피시방, 술집 다 영업을 막아야하는것도 어떻게 보면 맞지만 노래방 같은 경우는 밀폐된 공간이고 단체가 모여 노래를 부르다 보니 마이크나 테이블 바닥 할거 없이 비말에 노출 되기 쉽기에 영업을 안하는 것 같습니다.
또 대두가 된것은 학생 둘이서 코노에서 확진이 되었죠.
그리고 정부에선 유흥주점, 일반노래방 등 고위험시설이라 판단 업주들에게 영업정지를 시킨것 같습니다.
물론 방역 수칙을 잘 지킨 업주들은 영업정지 처분을 받아 영업을 하면 벌금 을 내야하는 상황이고 억울 한 심정만 가지게 된겁니다. 지금 같은 2.5단계 상황에선 모든곳이 다 위험시설인데 말이죠...
근데 어딘가에선 또 영업을 하더라구욬ㅋㅋㅋㅋㅋ.. 추석에 노래방찾아 삼만리 였는데 꼭 한 두 군데는 문을 열곤 합니다.
부족한 답변이지만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