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 선임들이 제 남편을 괴롭혀요 괴롭히는 이유가 처음부터 괴롭힌건 아니에요 저랑 남편은 20살 12초에 결혼해서 2년 지났고 그때쯤에 아이가 생겼어요 그래서 전보다 한달에 한번씩 휴가도

군대 선임들이 제 남편을 괴롭혀요 괴롭히는 이유가군대 선임들이 제 남편을 괴롭혀요 괴롭히는 이유가 처음부터 괴롭힌건 아니에요 저랑 남편은 20살 12초에 결혼해서 2년 지났고 그때쯤에 아이가 생겼어요 그래서 전보다 한달에 한번씩 휴가도 나오고 10월달에 아이를 낳고 상근으로 빠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초반에는 선임들이 제남편 칭찬도 하고 잘 어울리고 다니더니 휴가 자주 나가고 상근으로 빠진다는 사실을 알게되자 선임들이 갈구 더라고요 일 똑바로 안하면 죽여버린다, 말투 안고치면 죽여버린다, 피엑스 작작가라 돈 안아끼냐, 내가 만만하냐?, 휴가 작작 나가라 우리는 나가고 싶어도 못나가는데 너가 왜 휴가를 그렇게 많이 나갸나 , 말대꾸 하면 죽인다, 바지가 짝다 레깅스냐 엉덩이가 튀어 나왔다, 이런식으로 괴롭히더라고요 그리고 지들끼리 나누는 단톡방에 병장새끼가 "야 내가 아기 생기는 방법 알려줄까? 라고 하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성희롱을 했더군요 그래서 제남편이 저한테. 나 이상하다 나 정신과 상담 받아야 할거 같다고 하면서 이렇게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거 처음이다 라고 하면서 힘들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소대장과 면담을 했더니 곧 나가니까 참으라고 했고 선임한테 그러지말라고 했대요 그래서 맞선임만 사과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뒤에도 선임들 자체들이 바뀌지 않고 제 남편을 건들더라고요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부엌일을 하는 군인들이라 서로 부엌칼 들고 요리도 하고 뜨거운 물로 요리도 하고 총도 안가지고 다니는거 아닙니다 매일 총 가지고 다닙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어떤상황이 벌어질지 누가 아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방부 헬프콜 이라고 해서 1303 으로 전화하시면 상담 가능하고요

    총이 없어도 무기만 있으면 우발적으로 살인을 할수도 있기 때문에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간부자체도 일이 커지는걸 싫어하고 해서 숨기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저 또한 그랬고

    간부 믿으면 안됩니다 대대적으로 알리거나 기관에 신고하셔야해요

    그리고 증거 모으시는거 잊지말구요 증거가 모야야 좋구요

    상담을 일단 해보세요

  • 이 정도면 국방부로 신고해야 할거 같아요. 부대내에서는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고 모두 좋게 끝내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이번 같은 케이스는 해결하기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에서 내려오면 조금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괴롭히는 병사들이 제일 잘못한 것이지만 제대로 처리를 못 해준 소대장의 잘못도 커 보이네요. 소대장 보다 윗선에 접촉하여 다시 고민상담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 정도면 윗 선임들을 전출시켜 달라고 하면 될 것같네요

  • 최대한 말을 녹음할수있으몀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요즘은 휴대폰 다들 쓰지않나요? 최대한 순응해주시는게 좋고 국방콜에 전화해서 이런일 있다하면 위에서 다 처리해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