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폰을 꺼두는게 도움이 될까요?

제가 요즘 사실 디코나 이런저런 사람들 소통하느라 제 일을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폰을 꺼두고 디코도 안들어가려고 하는데요

이런게 과연 도움이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저녁에 쉬실 때에는 폰을 잠시 꺼둬도 좋기는 하지만

    정말 급한 연락이 올 수 있기 때문에

    꺼두지는 마시고 멀리 두시고 알람 알 수 있게 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 도움 됩니다. 특히 디코처럼 즉각 반응해야 하는 소통을 끊으면 집중력과 생활 리듬이 확실히 좋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완전히 끄기보다는 저녁 시간만 “사용 제한”으로 정해두는 방식도 현실적으로 더 오래 유지하기 좋습니다.

  • 글쓴이님이 본인 삶에 너무 지장을 줘서 그런 고민을 하신거라면 핸드폰을 꺼두는게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처음애는 당연히 금단현상 같은 불안함이 있겠지만 본인 삶에서 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에서는 폰을 꺼두고 살아가는게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 폰을 꺼두고 생활을 하면 처음에는 뭔가 어색하고 불안할 수 있습니디. 하지만 익숙해지면 그것처럼 마음이 편해지는게 없어요 그만큼 요즘은 폰으로 인한 지장을 받는 시대인데 폰을 꺼두고 평화로윰을 느껴보세요

  • 저는 오히려 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특히 질문자님처럼 해야 할 일은 있는데 디코나 연락 때문에 계속 흐름 끊기는 상태라면 더 그렇구요

    사람이 집중하려고 해도 알림 한번 오고 누가 말 걸고 답장하다 보면 생각보다 에너지가 엄청 빠집니다

    잠깐만 본다고 들어갔다가 어느새 한두시간 지나있는 경우도 진짜 많구요

    특히 디코 같은 건 실시간 소통이라 계속 신경 쓰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 시간만이라도 폰 꺼두거나 디코 안 들어가는 시간 만드는 건 생각보다 효과 큽니다

    처음엔 괜히 불안하고 뭐 놓치는 기분 들 수도 있는데 며칠 지나면 머리가 훨씬 조용해지는 느낌 받는 사람들 많아요

    해야 할 일도 더 빨리 끝나는 경우 많구요

    그리고 중요한 건 아예 영원히 끊겠다는 느낌보다

    내가 집중할 시간만 잠깐 거리 두는 느낌으로 하는 게 부담이 덜합니다

    저녁 2시간만 꺼두기

    잘 때는 디코 안 보기

    이런 식으로 시작해도 충분해요

    사실 요즘은 사람들과 계속 연결되어 있는 게 당연해져서 혼자 조용히 있는 시간이 거의 없는데

    그 시간이 생기면 생각 정리도 되고 마음도 좀 편해지는 경우 많더라구요

    무엇보다 질문자님이 이미

    내 일을 못할 정도다

    라고 느끼고 있다는 건 어느 정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신호 같아요

    폰 잠깐 꺼두는 건 도망치는 게 아니라 내 시간 다시 가져오는 거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

  • 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휴대폰을 꺼두고 멀리 하면 사용을 자제할 수 있으니까요. 아니면 아예 디코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