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을 늘린다면 더 많은 공부 잘하는 분들이 의대를 가기 위해 재수를 한다거나 삼수를 한다거나 사수를 하는 것은 아무런 일도 아니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그만큼 의사라는 직업은 최고의 직업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의대 가서도 전문의가 되려면 매우 힘든 일을 해야 한다고 들었는데요. 마냥 쉬운 것만은 아니고 하지만 일단은 의대를 간다는 거 자체가 모두의 로망일 수 있으니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아마 수험자들이 계속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게 예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