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대전이 유잼도시인가요? 아직도 노잼도시인가요?

대전의 메카, 성심당 앞을 지날때면 항상 줄이 길게 늘어서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성심당이나, 대전역 성심당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줄이 많은것을 보면 대전이 노잼도시를 벗어난건가? 싶다가도 성심당을 제외하면 어떤곳이 있나? 생각해보면 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대전은, 아직도 노잼인가요? 노잼을 벗어났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대전을 비롯하여 딱히 지방권 광역시는 부산 빼면 딱히 다 거기서 거기같아요. 물론 백화점이나 이런 곳도 대전이 잘 되어 있고 그렇지만 성심당이라는 빵의 도시라는 마케팅을 내세워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가긴 하지만 아직 유잼 도시로 불리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최근 한화 생명 볼파크 등 야구도 인기가 많아지고 좀 더 관광자원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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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직까지는 노잼 도시같아요. 사실 대전 성심당 빼고 나면 놀만한 게 없어서,,, 서울에서는 다양한 콘텐츠 즐길 게 많은데 그에 비교하면 확실히 적은 편인듯해요. 차가 있으면 근교 놀러다니긴 좋은데 없으면 아무래도 갇힌 느낌이 강해서요.

  • 유잼 도시라고 생각해요. 대전하면 생각나는 성심당, 성심당을 제외하고도 많은 빵집들이 사람들의 입에 거론되죠. 빵 말고도 칼국수로도 유명하고요. 전 한 지방에 그렇게 중심이 돼서 찾아가게 만드는 요소가 하나라고 있는 게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빵을 사러 가는 것만 해도 대전 여행객이 엄청나니 유잼 도시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 같아요.

  • 대전에 한번 구경할곳이 있는가 싶어서 놀러갔었는데 조금 실망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대전엑스포공원에 참여를 할수있는것이 있다고하여 갔었는데 참여도 불가능한게 조금 있었었고 , 그래서 엑스포공원에 있던 큰 건물이 있길래 거기서 커피마시고 산 구경하고 그 다음에 성심당이 있다는데 좀 먼거같아서 그래서 못갔던걸로 알고있습니다. 노잼인지 유잼인지는 사실대로 말씀드리면 제 생각으로는 노잼도시가 맞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