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똥파리라고 하잖아요 똥파리는 집에 있는 파리와 다른 종인가요?

흔히 똥파리가 낀다라고 어딘가에 사람들이 기웃거리면 그런 표현을 사용하는데 똥파리는 흔히 집안에서 볼 수 있는 파리와 다른 종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똥파리는 금속성 광택을 띤 파란색이나 초록색 외형을 가진 검정파리과의 곤충으로, 주로 썩은 사체나 배설물에 알을 낳는 습성이 있으며, 일반적인 집파리는 회색 몸에 줄무늬가 있는 집파리과의 곤충으로 음식물 쓰레기 주변에서 번식하고 활동하는 다른 종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집에 돌아다니는 파리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파리고

    시골에서 많이 볼 수 있고, 소 똥 근처에 있는 파리들은 엄청 반짝거리는 금속 같이 생겼어요.

  • 똥파리는 일반적으로 집파리와는 다른 종인 경우가 많습니다.

    똥파리는 보통 거름이나 분변 주위에서 서식하는 청파리나 검정파리류를 말하며 몸집이 더 크고 색도 다소 금속광을 띱니다.

    집 안에서 흔히 보는 작은 집파리와는 생김새와 서식 환경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