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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내 멤버를 연기하였던 배우들은 세대교체가 되지 않나요?
마블사에서 어벤져스 등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계속 다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멤버분들은 세월이 지날수록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차기작을 연기할 때에도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을 텐데 혹시 동일한 케릭터에 대해서 담당 배우가 세대교체설이 아직은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크리스 에반스가 연기한 스티브 로저스가 은퇴한 뒤 안소니 마키가 샘 윌슨 역으로 새로운 캡틴 아메리카가 되어 차기작에 등장합니다.
제레미 레너의 클린트 바튼이 케이트 비숍(헤일리 스타인펠드)에게 호크아이의 이름을 물려주는 스토리가 공식화됐습니다.
스칼렛 요한슨이 맡았던 블랙 위도우(나타샤 로마노프)는 퇴장했고 동생 엘레나(플로렌스 퓨)가 바통을 이어받아 차세대 히어로로 부상했습니다.
나탈리 포트만이 제인 포스터로서 마이티 토르가 되어 새로운 토르의 시대를 예고했습니다
마블은 주요 캐릭터들의 배우 고령화와 계약 종료 등을 고려해 이미 세대교체를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리리 윌리엄스(도미닉 쏜)의 아이언하트가 있죠.
아직은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세대교체라면 지금 아이언맨이 있긴 하지만...아니라고 부정 중입니다.
세대교체보다는 마블이나 디씨고 그렇고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면 리부트를 통하여 캐릭터 배우를 변경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