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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삶아 먹는게 더 좋다는데 왜 그런거죠?
토마토는 삶아 먹는게 더 좋다는데 왜 그런거죠. 생으로 먹는데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토마토는 삶아먹는데 더 좋다고하더라구요. 왜 그런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토마토는 리코펜의 흡수를 돕기 위해서는 기름에 살짝 볶아서 섭취하면 좋다고 합니다. 생으로 먹게 되면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고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도 먹고 식사대용으로 계란과 볶아 먹으면 영양적으로 훌륭하다고 합니다. 저도 다이어트 때문에 아침에 토마토와 계란볶음을 먹는데, 올리브유를 넣어서 볶습니다.
토마토를 삶아 먹는 게 좋다고 하는 것은 라이코펜때문입니다.
토마토에 있는 항산화성분인 라이코펜은 지용성입니다.
생토마토에서는 세포벽 안에 갇혀 있기에 흡수가 어렵습니다.
익히면 세포벽이 부서지고 더 많이 더 쉽게 흡수가 됩니다.
특히 기름에 살짝 익히는 것이 흡수를 가장 도와줍니다.
이헐게 익혔을 때 항산화 효과가 2-3배 정도 증가합니다.
생토마토에는 익히면 파괴되기 쉬운 비타민 C의 보존에 유리한 것이구요.
식감이 상큼하니 간식용이나 셀러드용으로 드시구요.
토마토를 생으로 먹든 익혀 먹든 나름의 장점은 있습니다.
그냥 생토마토, 익힌 토마토 다른 채소라고 생각하고 용도에 맞게 골고루 드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담당하는 라이코펜이란 성분이있습니다.
이는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가진성분으로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과를 주는성분인데요.
라이코펜을 열을가하게되면 더욱 효과가 뛰어나지는 성분입니다.
토마토를 가장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끓는물에 데쳐 라이코펜의 성분을 더욱강하게 활성화 시켜주고 올리브유를 한스푼정도 섞어 갈아서 쥬스로 마시는것입니다.
실제로 sbs에서 주최했던 동안선발대회에서 우승한 50대중반의 어머니가 이렇게 쥬스를 하루 세잔 마시며 관리하시던분이었습니다.
라이코펜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기름과 만나면 체내흡수율이 더욱 좋아지게되는게 그것을 응용한 쥬스였던것이죠.
우리도 모두 올리브유를 곁들인 데친토마토 쥬스로 20년후에도 젊은오빠가 되어봅시다.
감사합니다.
토마토의 핵심 성분인 리코펜 이란 성분은 그냥 먹게 되면 흡수율이 조금 떨어 지는데 이걸 익혀 먹으면 리코펜의 흡수율이 높아 진다고 합니다. 또한 리코펜은 열에 의해 쉽게 파괴되지 않고 두배에서 세배까지 높아 지기 때문에 토마토를 그냥 드시는 것보다 삶아 먹는게 더 좋다고 합니다.
토마토의 주요 영양소인 라이코펜의 체내 흡수는 생으로 먹는 것 보다 익혀서 먹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토마토는 생으로 과일 처럼 먹는 것 보다 익혀서 채소처럼 먹는 것이 이런 영양소를 체내에 흡수 하는 데 더 도움이 되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