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경기전날에 예고합니다. 종종은 위장선발을 하여 욕을 감독이 있기도 합니다. 선발로 예고해놓고 1회만 쓰고 강판 시키는 경우죠 이런경우는 보통 포스트시즌에 발생하며 법적으로 위배되는 것은 아니지만 서로간의 상도덕에 어긋난다고 볼수 있어요 위장선발은 투수가 중간에 부상을 입거나 일신상에 문제가 발생하여 부득이하게 당일 선발이 어려울떄나 가능하거겠죠. 보통 전날에 예고하지만 야구사이트를 가면 며칠전에도 예고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당일에 예고는 절대 하지않습니다. 미리 예고해야 플래툰을 쓰든 그 투수에 대한 대비를 합니다.
우리나라 프로야구도 선발투수가 보통 5일에 한 번씩 등판을 하므로, 선발투수를 예고하지 않더라도 선수가 부상을 당하거나 다른 사정이 생기지 않는다면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발투수는 전날 예고하게 되어 있고, 당일 부득이하게 그 선발 투수가 출전하지 못할 경우 각 팀 감독이 합의하여 다른 투수를 올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는 보통 같은 손 투수를 올리는 것이 암묵적인 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