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진실한낙타288
예전에는 경기가 안좋으면 경차가 잘 팔렸다고 하는데 올해 경기불황이 이어지고 있는데도 경차 판매대수는 감소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기한코브라141
과거 경차오너로써 말씀 드리면
메리트가 적습니다.
첫째 안전성 입니다.
경차는 차체가 가벼워야 하므로
그만큼 안전성은 포기해야 합니다
철판이 얇기 때문이죠.
두번째 주행 시 속도 입니다.
차가 가볍지만 엔진이 작아
출력이 나오지 않아 속도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툭하면 고 알피엠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 알피엠 쓴다는건 엔진을 혹사시킨다는것이기에
엔진의 수명에는 좋지 않습니다.
세번째 다른사람들의 시선 입니다.
한국사람들은 자동차로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외제차인지 국산차인지
외제차라고 해도 어떠한 브랜드인지
차급은 어느정도인지 차값이 얼마인지에 따라
그 사람을 판단하니 경차보다는
준중형이나 중형 대형세단이나
suv로 넘어가는 겁니다.
응원하기
축축한신발깔창10
요즘의 차량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성향이 대형차, suv가 많기에 경차들의 판매수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경차를 선택할 때 선택폭이 좁다는 단점도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반면 대형차와 준중형차 같은 경우에는 선택폭이 넓을 뿐아니라 경차에 비해 안전성도 높기에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경차를 구매할 때 이점도 많아 아직도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앵그리버드
한국에서 자동차란 과시의 상징입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리 불황이라고 해도 경차를 한국인들은 외면하는걸로 보입니다.
또한 현재는 경차보다는 전기차로 사람들의 관심이 옮겨간것도 한가지 원인이겠죠
균형잡힌영양설계
경차는 신차 부재와 제조사의 전략 축소로 소비자 관심이 줄었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이 편의성과 공간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구요.
결정적으로 우리나라의 운전문화가 뮈 같아서 경차를 무시한다고나 험한 운전문화로 사고시의 안전문제로 외면 받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경기가 불황이라고 경차가 더 잘 팔린다는 공식은 옛말이 됐습니다. 최근 경기 불황에도 경차 판매가 감소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주요 원인으로는 소비자들의 대형차 선호도 증가, 신차 부재, 그리고 경차보다는 수익성이 높은 중대형 차종에 완성차 업체들이 집중하는 현상이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