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 두아이 아빠로 결혼15년차 인데 부부간의 대화가 어렵습니다
저희 부부는 15년 내내 30분 이상 대화나 의논을 할수가 업습니다 5분정도부터는 대화가 아니라 싸움의 시작단계 봐야 하지요 그래서 제가 녹화을 해서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자고 하면 아내는 정신병자 취급한다고 울고 이렇게 문제해결을 안되고 정신적 스트레스만 잔뜩받고 끝나버리요 제생각이 아내을 정신병자로 몰아가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대화의 문제는 부부가 서로 상담을 받으면서 풀어가는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어렵다면 혼자서라도 이야기를 하면서 대화의 오류나 방법을 찾아가는것이 좋습니다.
아내분이 어렵다면 혼자서라도 상담을 받으면서 대화방식을 수정해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각자 입장에서가 아닌 상대방의 입장을 여러면에서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내가 처한 상황도 힘들겠지만 상대방이 처한 상황도 쉬운 상황이 아닐것입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대화를 시도한다면 충분한 대화를 가지실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닙니다.
일단은 아내분이 거부감이 큰 만큼
질문자님이 한발 양보하셔서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일단 싸우기보다 아내분의 말을 먼저 경청해주시고 본인의 말을 하도록 하시고
지속적으로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자녀들이나 교육상의 문제가 되기때문에 부부싸움은
삼가는게 좋아요
15년 동안 충분히 아내분을 익혔다고 할 수 있어요
그다음 두분 사이에 바람의 길을 만들어 주세요
의견대립으로 감정의 골을 억제하시고
상대방에게 경청하고 지지해주는 대화로
관계회복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남편분은 부부간의 갈등상황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게 보입니다.
아내분을 잘 설득해서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해 보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레이키힐러 & 최면심리상담사 비다입니다.
서로의 내면에 화, 수치심이 많아서 짧게만 대화해도 그것이 건드려져 싸움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서로 감정이 상하는 말을 하게 되는 근본적인 이유를 알고 그 뿌리를 뽑아야 해결됩니다. 상담을 받는 것이 정신병은 아닌데 아내분이 그렇게 민감하게 받아들이시는 데에도 다 이유가 있을 겁니다. 눈에 보이는 상황만 해결하려는 시도가 아니라 계속 다투게 되는 원인을 다룸으로써 개선할 수 있습니다. 아내분과 꼭 같이 상담을 받지 않더라도 혼자서 받아보셔도 도움될 겁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정신병자로 몰아가는 것 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내분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쁘실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우선 화를 누그러트리시고 대화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녹화를 하자는 것 자체에서 아내가 기분이 상항 수도 있급니다
이럴때 대화릉 본인 스스로 원하신다면
한발 양보하시고 화가 나시더라도 누구러트리시고 대화를 이끌어 가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