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장마로 피해가 심한데 기상관련 정보를 담을수 있는 블록체인은 없는걸까요?

이번 여름 장마기간이 길기도 하고 비가 갑자기 많이 오기도 하고 홍수도 나고 해서

피해가 심한데요 .

이런걸 대비 하기 위해 기상 관련 정보를 담아서 공유 하거나 할 수 있는 그런 블록 체인은 없을까요 ?

미래 알려주고 대비 하고 한다면 피해는 줄일수 있을것 같아서요

관련 블록체인 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릴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여름 장마로 피해가 심한데 기상관련 정보를 담을수 있는 블록체인은 없는걸까요? 라고 문의 하셨는데요.

      대표적인 코인으로 업비트에 상장이된 옵저버가 있습니다.

      옵저버는 기상관측 및 기상 빅데이터 클라우드 소싱 플랫폼입니다. 옵저버에서 자체 개발한 "웨더스테이션"과 "관측앱"을 통해서 일반인 누구나 기상관측에 참여할 수 있고 참여자는 OBSR 토큰을 보상 받게 됩니다. 기존 국가의 정규관측망에서는 커버 못하는 지역의 관측 데이터를 수집합으로써 촘촘한 관측망을 구축하게 됩니다. 옵저버 플랫폼을 통하여 마이크로 스케일의 기상정보 제공이 가능하며 예측/예보의 정확도를 높임으로써 기상 산업의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코인정보 : 업비트 코인소개 https://upbit.com/exchange?code=CRIX.UPBIT.BTC-OBSR

      옵저버 공식 홈페이지 : http://www.obsr.org/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을 요약하면 기상 관련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유무를 여쭤보시는 것 같습니다.

      먼저 기상관련 프로젝트가 국내에도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옵저버 라는 것입니다.

      이 옵저버는 사용자들이 각자 위치에서 측정한 대기압 정보를 블록체인 기록하고 이에 따라 옵저버 토큰을 보상으로 받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보고를 하면 위치와 시간에 따른 대기압 정보가 모일 것입니다. 이렇기 모인 대기압 정보를 이용해 날씨를 어느 정도 예측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현재 기상 관련된 프로젝트는 대표적으로 옵저버(OBSR)이 있습니다.

      옵저버의 경우 기상 빅데이터 전문기업인데,

      올해 코리아세븐과 협업을 하기 시작하여

      기상관측장비를 개발해 각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설치하기로 협업을 한 업체로

      현재 앱도 개발이 되어있으니 궁금하시면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셔서

      한 번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링크는 레퍼럴의 소지가 있어 별도로 첨부하진 않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립니다.

      현재 기상 관련 정보를 담아서 공유하는 프로젝트와 비슷한 성격의 프로젝트로는 국내의 옵저버 코인이 있습니다. 옵저버 코인은 유틸리니 토큰으로써, 유저가 기상 정보를 제공하면 그에 대한 대가로 옵저버 (obrs) 코인을 제공 받습니다.

      원래 기상 관련 데이터를 운영하는 업체에서 발행한 유틸리티 토큰으로 실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개인이 기상 정보를 제공해서 옵저버 코인을 받기 위해서는 옵저버 앱을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옵저버 체인도 유틸리티 토큰이지 기상 관련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심는 코인은 아닙니다. 말씀하신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넣는 것이 큰 효과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래와 같은 블록체인이 있습니다.

      http://www.weatherblock.org/

      웨더블록인데요. 예보는 아니지만 현시점의 지역 데이터를 저장하는 곳입니다.

      기상청에보는 아무래도 시군구 혹은 동단위로 되기때문에 막상 내가 있는곳과는 차이가 나게되는데요, 이를 보정해주는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