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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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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쓰레기를 무단방치해서 통행에 불편이 즐고 있으나 시정이 안되네요.

도로에 쓰레기를 무단방치해서 통행에 불편이 즐고 있으나 기정이 안되네요. 출퇴근 길에 상가길인데도 맨날 쓰레기가 범벅이네요. 하필 보도블럭 다니는 길에 이토록 쓰레기를 방치하고 싶을까요? 그런데 이것을 치우는 사람이나 자치단체도 없습니다. 민원을 제기하고 싶으나 못하고 있네요. 왜 이렇게 방치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저렇게 도로에 쓰레기를 버리는건 잘못된 행동이죠/

    한번 쓰레기를 버리기 시작하면 너도 나도 버려서 저렇게 된거 같은데요.

    일단 지자체에 민원을 넣어서 지자체가 쓰레기를 치우게 될겁니다

  • 도로에 쓰레기를 무단 방치하는 경우 이곳이 쓰레기 버리는 상습 지역인가 봅니다. 이런 경우에 지자체에 연락하면은 치우고 가는데 2~ 3일 뒤면은 또 이렇게 쌓이고 있습니다. 가장 빠르게 해결될 수 있는 방법은 CCTV를 설치 하는 방법이 가장 빠릅니다.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던곳이 CCTV 한대 설치 한후 깔끔해지더라구요

  • 누군가 이미 버리기 시작해서 너도 나도 그냥 문제 의식 없이 그러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강력한 제지 및 패널티가 있어야 사실은 규제가 될까 말까입니다...

  • 도로에 쓰레기가 무단 방치되어 통행에 불편이 계속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원인은 시민의식 부족과 함께, 쓰레기통 부족, 무단투기에 대한 처벌이 약하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어요. 한 곳에 쓰레기가 쌓이기 시작하면 '깨진 유리창의 법칙'처럼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무심코 쓰레기를 버리게 되고, 이로 인해 환경오염과 통행 불편이 악순환처럼 반복됩니다. 또 지자체나 도로관리청에서도 예산과 인력 부족, 행정처리의 부담 등으로 적극적으로 치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현장에서는 담당 부서가 서로 책임을 미루거나, 처리비용 문제로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함께, 무단투기 단속 강화, 쓰레기통 설치 확대, 신속한 민원처리 등 제도적 보완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안전신문고 앱이나 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면 일주일 이내에 처리되는 경우가 많으니, 번거롭더라도 직접 신고해보는 것도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