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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직한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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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습기 없는것 같은되 장판들뜸 문제

육안상 봤을때는 습기나 곰팡이는 없는것 같습니다.그런되 이게 기분탓인지 들뜨는 부위가 계속 커지는것 같습니다.제가 알고 싶은건 실제 습기문제면 곰팡이 문제외에는 없는지가 궁금합니다.그습기 때문에 바닥 시멘트가 망가지거나 하는 문제 말이죠.곰팡이 외에 문제가 없어면 손안대고 싶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월낚시꾼

    세월낚시꾼

    장판이 들뜨는게 참 신경쓰이는 일이지요 습기가 겉으로 안보여도 시멘트 바닥이 머금고있는 습기가 배출되지 못해서 장판을 밀어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요 그게 곰팡이가 안생겨도 바닥 시멘트가 습기에 계속 노출되면 푸석푸석해지거나 모래알처럼 일어나는 부식 현상이 생길수도 있답니다 글고 나중에 집 전체가 눅눅해질수도 있으니 그냥 두지 마시고 원인을 한번 찾아보시는게 나을듯합니다요

    채택된 답변
  • 장판이 들뜨는 문제가 육안으로 보기에 습기나 곰팡이가 없어도 발생할 수 있어요. 습기 문제는 바닥 아래 시멘트나 구조물에 수분이 쌓이며 장판과의 접착력을 약화시키는 경우가 많고, 그로 인해 들뜸 현상이 생기기 쉽습니다. 곰팡이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습기가 없는 건 아니어서, 숨겨진 습기로 인해 바닥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곰팡이 외에도 습기로 인한 부패, 부식, 콘크리트 균열 등 바닥 구조의 손상이 일어날 수 있어요. 따라서 들뜸이 점점 커진다면 방치하기보다는 전문 업체에 의뢰해서 바닥 상태를 정확히 진단받는 게 안전합니다. 손을 대지 않고 그냥 둔다고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지는 않으니, 장기적으로 보면 조기에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장기간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 공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바닥의 습기와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관리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주세요.

  • 곰팡이가 보이지 않더라도 습기가 갇혀 있으면 시멘트 부식(백화 현상)이나 바닥이 약해질수 있습니다.

    장판 내부 접착제와 습기가 반응해 유해 물질이 발생하거나 난방 효율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들뜸 부위가 커진다면 누수 여부를 꼭 점검해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