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과거 등산해보면 올라가는 건 잘하는데 내려오는 게 어려운 이유가 뭔가요?
결혼 전에는 취미생활로 등산을 자주 했습니다. 전국 명산을 찾아 등산하면 기분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등산해보면 올라가는 건 쉽게 잘 오르는데 내려오는 건 어려운데 이유가 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산을 오르는 것보다 내려오는 것에서
체중 이동 등에 따른 어려움이 있고
무릎과 발목 등에 더 하중이 가면서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말 조심해서 내려와야 다치지 않습니다.
산을 오를 때는 다리 근육 중 대퇴사두근 중심으로 힘을 쓰지만 내려올 때는 무릎과 발목에 충격이 집중되어 더 힘들게 느껴집니다.
중심 잡기와 균형 유지가 중요해 정신적, 체력적 부담도 커집니다.
근육 사용 방식과 관절 부담 차이 때문에 내려올 때 더 어려운 경우가 생깁니다.
올라갈때 이미 어느정도 체력이나 근육을 사용해서 내려올때 힘이 부족한 것도 이유고요. 내려올때 올라갈때랑 다르게 부상이 많은 것도 내려갈때가 올라갈때보다 어렵기 때문이에요. 무릎에도 안 좋구요. 그래서 스틱을 사용하기를 권해드려요
등산을 하다보면 올라가는 것은 쉽게 느껴지지만 내려오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일단 올라갈 때는 크게 생각하지 않고 산을 오르기만 하면 되지만
내려갈 때는 잘못 발을 디디면 넘어질 위험이 크고 또 잘못된 자세로 내려가게 되면
관절의 부담이 갈 수 있어 주의할 점들이 더 많아서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내려올 때 체중의 균형을 잡기 어렵고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리기 때문이에요.
올라갈 때는 힘이 들어도 자세가 안정적이지만
내려올 때는 무게가 앞으로 쏠리면서 균형을 유지하기 힘들어요.
또, 무릎과 관절에 부담이 가서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내려올때 다치거나 무릎에 이상을 가져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내려올 때는 더 조심하게 되고 힘들게 느껴지는 거죠.
내려오실 때는 아무래도 올라가면서 지친 부분도 있지만 내 체중이 그대로 실리면서 하산을 하는 방식이기에 꼭 스틱을 사용해서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등산에서 내려오는 게 어려운 이유는 근육을 사용하는 방식과 관절의 부담이 올라갈 때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하체 근육 중 대퇴사두근과 무릎 관절이 하중을 견디며 제어해야 해서 피로가 빨리 쌓여요.
균형을 유지하고 충격을 흡수하는 동작이 반복되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더 힘들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