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탄다면 키로수로 하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일년에 4000 키로가 넘지 않는 다면 기간으로 해서 7개월이나 8개월에 한번쯤 교환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차를 일만키로에 한번씩 오일을 교환해 주는 이유는 많이 타면 많이 탈수록 오일 점도가 약해지기 때문 입니다. 그럼 차를 많이 안타는 분들은 엔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았기에 점도가 아직 충분하다 생각할수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 엔진을 많이 사용 하지 않아도 오일 점도는 시간이 지나면 점점 약해집니다. 간단히 말하면 오일도 유통기간이 있다는겁니다. 때문에 자주 안타면 기간으로 하고, 자주 타고 다닌다면 키로수로 하는게 좋겠습니다